광주라이즈사업 남부대콘소시움, 2026 광주식품대전서 '광주 로스터리 콜렉티브 존' 소개해…"로컬 로스터리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커피 문화를 만든다!"광주라이즈사업남부대콘소시움부스 전시 모습 | 촬영 에이빙뉴스

광주라이즈사업남부대콘소시움(교수 오서현)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광주라이즈사업남부대콘소시움은 ‘광주 로스터리 콜렉티브 존’이라는 주제로 각자의 색을 가진 로스터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고, 지역 커피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을 실현하고 있다.

광주의 로컬 로스터리들이 하나로 모인 ‘로콜로컬(ROCOL, LOCAL)’은 ROASTERY COLLECTIVE ‘ROCOL’ 지역을 의미하는 ‘LOCAL’이 만나 만들어진 이름으로,로컬 로스터리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커피 문화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콘소시움을 이끈 ‘화이트셔츠커피’는 일상 속에서 편안하거 즐길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지향한다, 다양한 산지와 농장에서 선별한 커피를 제공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춘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이트셔츠커피 관계자는 “광주광역시는 다양한 로컬 로스터리와 개성 있는 카페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그 존재감이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상황이다. 로컬간 협업이나 교류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반면 소형 로스터리의 성장과 함께 완성도 높은 커피를 선보이는 매장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계를 넘어 광주 로컬 커피 문화를 하나로 묶어 외부로 확장할 수 있는 적절한 시점이다.”며 전시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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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화이트셔츠커피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에이빙뉴스광주 로스터리 콜렉티브 존 부스전시 모습 | 촬영 에이빙뉴스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화이트셔츠커피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에이빙뉴스광주 로스터리 콜렉티브 존 부스전시 모습 | 촬영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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