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자료 제공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 아동단체협의회와 아동정책 간담회
[시티저널=안희대 기자]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은 아동단체협의회와 아동복지 업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27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양승연 대전아동복지협회장을 비롯하여 대전 관내의 아동복지시설·단체의 시설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으며, 각 시설이 처한 현안과 대전시 아동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7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보호출산제도, 아동학대 공공화 사업 경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아동돌봄 업무의 부서통합 등 현안 문제를 논의하면서 대전시의 성공적인 아동복지 업무추진을 위해서는 현재의 복지체계 안에서 전문적이고 일관성 있는 정책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정명국 의원은 “아동복지 전문가들을 모시고 아동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 고 말하면서, “여러 시설장들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하는 바이며, 건의해 주신 내용들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정책 반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6·3대전] 이장우 “허태정, 공소취소 특겁법 입장 밝혀야” : 네이트 뉴스](https://www.daejeonweekly.com/wp-content/uploads/2026/05/NISI20260514_0002136046_web-218x150.jpg)




![[여론조사] 대전·세종시장 긍·부정 팽팽…충남은 긍정 우세](https://www.daejeonweekly.com/wp-content/uploads/2026/01/여론조사-대전·세종시장-긍·부정-팽팽…충남은-긍정-우세-218x150.jpg)


![[후보를 만나다] 대전 동구청장…현직 수성이냐 vs 첫 입성이냐 [후보를 만나다] 대전 동구청장…현직 수성이냐 vs 첫 입성이냐](http://news.kbs.co.kr/data/news/title_image/newsmp4/daejeon/news7/2022/05/18/60_54660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