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혁 감독·박영웅 코치·이민서 주장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오는 25일 대전충청지역 첫 여자 배드민턴부를 창단식을 갖는다. [대전과기대 제공]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오는 25일 대학에서 대전충청지역 첫 여자 배드민턴부를 창단식을 갖는다.
21일 대전과기대에 따르면 이날 올해 개교 81주년을 맞아 공식 출범식 자리에서 대학 응원가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사랑한다 DST’의 응원가는 선경민 작사 작곡으로 ‘나의 꿈 나의 열정 나를 빛나게 하는 나의 DST’ 가사로 시작되는 4분의 4박자 곡이다.
배트민턴부는 스포츠건강관리학과 학과장 박노혁 감독, 박영웅 코치, 이민서 주장, 김재희 선수 등 5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내년 입시에서도 5명의 신입생 선수를 추가로 선발한다.
대전과기대는 여자 배드민턴부 창단을 계기로 지역 타 대학들의 창단 촉매제 역할과 지역 배드민턴 인구의 저변 확대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가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제3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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