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 동향·애로사항 청취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1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바이오기업 수젠텍을 방문해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사진=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은혜 기자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1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바이오기업 수젠텍을 방문해 산업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바이오 산업의 동향과 규제·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투자유치 지원 등을 통해 바이오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수젠텍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기술을 이전받아 2011년에 설립된 대전의 대표 바이오 연구소 기업으로, 설립이후 바이오 및 나노 기반기술을 바탕으로한 종합 체외진단 기업이다.
조재연 청장은 “대전은 국책 및 대기업 연구소들이 위치해 바이오 R&D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이러한 지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R&D 및 투자유치 지원 등을 통해 바이오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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